영양·식생활 · 아티클
칼슘은 우유로만 먹을까, 식품으로 채우는 방법
칼슘은 우유뿐 아니라 뼈째 먹는 생선과 칼슘을 강화한 식품 등에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국내 연령별 기준을 참고하되 두부와 식물성음료의 함량은 제품에 따라 달라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칼슘은 우유뿐 아니라 뼈째 먹는 생선과 칼슘을 강화한 식품 등에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국내 연령별 기준을 참고하되 두부와 식물성음료의 함량은 제품에 따라 달라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철분 섭취는 음식의 함량과 흡수 조건, 몸에서 잃는 양을 함께 봐야 합니다. 국내 권장섭취량을 참고하되 피로만으로 결핍을 판단하지 않고, 생리량이나 흡수 문제와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도 식사와 운동의 단백질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콩·곡물·견과류와 분리단백질을 같은 조건으로 볼 수 없으므로 하루 총량, 실제 먹는 분량과 다양한 공급원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포화지방은 줄이되 무엇으로 대체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국내 성인 기준은 총에너지의 7% 미만이며, 지방을 모두 빼기보다 불포화지방과 통곡물·콩 같은 식품으로 식사 구성을 바꾸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과 강화식품에서 주로 얻지만, 충분히 먹어도 흡수 문제로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완전 채식·위장관 질환·일부 약물 등 위험 조건을 살피고 피로만으로 결핍을 단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