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운동해도 될까, 쉬어야 할 때
발열이나 전신 근육통, 심한 피로가 있다면 운동을 쉬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콧물만 있을 때에도 강도와 시간을 줄여 몸의 반응을 확인하고, 호흡곤란이나 흉통은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발열이나 전신 근육통, 심한 피로가 있다면 운동을 쉬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콧물만 있을 때에도 강도와 시간을 줄여 몸의 반응을 확인하고, 호흡곤란이나 흉통은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운동 뒤 가벼운 근육통이라면 산책이나 아프지 않은 부위의 운동은 가능하지만, 아픈 근육을 강하게 다시 훈련하지는 마세요. 날카로운 통증·심한 부기·갈색 소변은 일반적인 근육통과 구분해야 합니다.

폼롤러는 운동 뒤 느끼는 근육통을 덜고 일시적으로 관절의 움직임 범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줄어든 것과 힘이 회복된 것은 구분하고, 가벼운 압력부터 사용하세요.

같은 자세로 목표한 반복수를 여유 있게 수행하게 됐다면 무게나 반복수를 늘릴 시점입니다. 한 번에 한 조건씩 바꾸고, 운동 뒤 회복 상태와 다음 훈련의 수행도 함께 확인하세요.

운동 전에는 오래 버티는 정적 스트레칭만 하기보다 본운동과 비슷한 동작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칭의 종류와 지속시간, 곧바로 수행할 운동의 목적을 함께 생각하세요.

근력운동은 자세를 유지하며 충분한 노력을 들이고 꾸준히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번 더 들 수 없는 상태까지 할 필요는 없으며, 다음 반복에서도 동작을 조절할 수 있는지 보세요.

오르막은 몸을 위로 올리는 에너지가 더 필요하고, 내리막은 내려가는 몸을 근육으로 제어해야 합니다. 숨이 덜 차도 익숙하지 않은 내리막을 오래 걸으면 근육통이 생길 수 있어 경사와 시간을 나누어 늘리세요.

준비운동은 본운동보다 낮은 강도로 시작해 호흡과 움직임을 점차 맞추는 과정입니다. 가벼운 활동 뒤 그날 할 동작을 연습하되, 준비 단계에서 지칠 만큼 운동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