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생활 · 아티클
당류와 첨가당은 어떻게 다를까, 표시 읽는 법
당류 표시에는 식품에 원래 있던 당과 첨가당이 함께 포함됩니다. 실제 먹는 분량과 원재료를 같이 확인하고, 첨가당을 줄일 때는 자주 마시는 가당음료의 크기와 빈도부터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당류 표시에는 식품에 원래 있던 당과 첨가당이 함께 포함됩니다. 실제 먹는 분량과 원재료를 같이 확인하고, 첨가당을 줄일 때는 자주 마시는 가당음료의 크기와 빈도부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영양정보는 표시 기준 분량을 확인한 뒤 실제 먹는 양에 맞춰 읽습니다. 제품끼리는 같은 중량의 함량을 비교하고, 시리얼에 더하는 우유나 토핑처럼 따로 먹는 재료까지 생각하면 한 끼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포화지방은 줄이되 무엇으로 대체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국내 성인 기준은 총에너지의 7% 미만이며, 지방을 모두 빼기보다 불포화지방과 통곡물·콩 같은 식품으로 식사 구성을 바꾸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나트륨은 소금뿐 아니라 국물·소스·가공식품에도 들어 있습니다. 국내 충분섭취량과 만성질환위험감소섭취량은 다른 기준이며, 표시를 읽고 자주 먹는 음식의 양을 조정하는 것이 실천의 출발점입니다.
국내 성인의 식이섬유 충분섭취량은 남성 하루 30g, 여성은 연령에 따라 20~25g입니다. 채소뿐 아니라 통곡물·콩·과일로 나누어 섭취하고, 평소 적게 먹었다면 양을 서서히 늘리세요.
비타민 D는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지만 생선·강화 식품이 드문 식단에서는 충분히 채우기 어렵습니다. 국내 성인의 충분섭취량과 식품별 함량을 비교하고, 우유는 제품의 강화 여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