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류와 첨가당은 어떻게 다를까, 표시 읽는 법
당류 표시에는 식품에 원래 있던 당과 첨가당이 함께 포함됩니다. 실제 먹는 분량과 원재료를 같이 확인하고, 첨가당을 줄일 때는 자주 마시는 가당음료의 크기와 빈도부터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당류 표시에는 식품에 원래 있던 당과 첨가당이 함께 포함됩니다. 실제 먹는 분량과 원재료를 같이 확인하고, 첨가당을 줄일 때는 자주 마시는 가당음료의 크기와 빈도부터 조정할 수 있습니다.
과일주스의 당은 유리당에 포함되므로 100% 주스도 마시는 분량을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씹어 먹는 형태로 챙기고, 주스는 작은 양을 식사 때 곁들이는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하루 수분은 마시는 물뿐 아니라 음식과 다른 음료를 합쳐 봅니다. 국내 충분섭취량을 참고하면서 더위와 활동량에 맞춰 마실 기회를 확보하고, 수분 제한을 안내받은 사람은 치료 지침을 따릅니다.
견과류의 한 번 분량은 작은 한 줌인 약 28g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평소 간식 일부를 바꾸거나 식사에 곁들이고, 실제 먹는 양과 소금·당이 더해진 제품의 구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포화지방은 줄이되 무엇으로 대체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국내 성인 기준은 총에너지의 7% 미만이며, 지방을 모두 빼기보다 불포화지방과 통곡물·콩 같은 식품으로 식사 구성을 바꾸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초가공 식단을 비교한 임상시험에서는 먹는 열량과 체중이 늘었습니다. 생활에서는 가공 정도와 영양 구성, 실제 분량을 함께 보고 자주 먹는 간식과 식사의 일부를 바꾸는 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잡곡과 통곡물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곡물의 종류보다 겨와 배아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제품에 통곡물이 어느 정도 들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밥과 빵의 일부를 바꾸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국내 성인의 식이섬유 충분섭취량은 남성 하루 30g, 여성은 연령에 따라 20~25g입니다. 채소뿐 아니라 통곡물·콩·과일로 나누어 섭취하고, 평소 적게 먹었다면 양을 서서히 늘리세요.